부다페스트 도착 첫날, 멀리 갈 필요 없었던 저녁이번 부다페스트 KOLBIZZ 후기는 긴 이동을 마친 도착 첫날, 숙소 가까이에서 가족과 맥주와 식사를 해결한 이야기다. 동유럽 4인 가족 여행 9일차, 오스트리아 빈에서 부다페스트로 이동한 뒤 숙소인 Florin Apart Hotel에 오후 6시쯤 도착했다.긴 이동을 마친 날이라 유명 관광지까지 다시 이동하기보다는 숙소 가까이에서 맥주 한잔과 든든한 식사를 함께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. 그렇게 고른 곳이 KOLBIZZ SAUSAGE&BEER HOUSE였다. 소시지와 맥주를 중심으로 한 캐주얼한 식당이라 첫날 저녁의 피로를 풀기에 잘 어울렸고, 식사를 마친 뒤에는 패션 거리와 엘리자베스 광장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동선이 좋았다.Florin Apart..